고려 국왕의 국새 찍힌 ‘과거합격증’ 보물 지정 예고
고려 국왕의 국새 찍힌 ‘과거합격증’ 보물 지정 예고
  • 한국시니어뉴스
  • 승인 2020.03.03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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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 문화재청이 630년 전에 발급된 고려 시대 과거합격증인 ‘최광지 홍패’ 1점을 3일 보물로 지정 예고했다.
‘최광지 홍패’는 고려 말~조선 초에 활동한 문신 최광지가 1389년 문과 ‘병과 제3인(전체 6등)’으로 급제해 받은 문서로서, 약 630년 전 고려 말에 제작된 매우 희귀한 사료다. 사진은 최강지 홍패 국새 부분. (문화재청 제공) 2020.3.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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