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 지정 예고된 고려 후기 선종 경전 ‘육조대사법보단경’
보물 지정 예고된 고려 후기 선종 경전 ‘육조대사법보단경’
  • 한국시니어뉴스
  • 승인 2020.03.03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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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 문화재청이 고려 후기 선종 경전인 ‘육조대사법보단경’을 3일 보물로 지정 예고했다.
‘육조대사법보단경(六祖大師法寶壇經)’은 1책(64장)으로, 1290년년 원나라 선종의 고승 몽산덕이가 편찬한 책을 고려 수선사에서 당시 제10대 조사인 혜감국사 만항이 받아들여, 1300년 강화 선원사에서 간행한 판본이다. 현재 경상남도 사천시 백천사에 소장되어 있다. 사진은 육조대사 법보단경 발문. (문화재청 제공) 2020.3.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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