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목원동, 이웃과 함께하는 행복한 설명절 나눔
목포시 목원동, 이웃과 함께하는 행복한 설명절 나눔
  • 한국시니어뉴스
  • 승인 2020.01.22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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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새마을금고와 목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정성 모아
저소득층, 경로당 및 사회복지시설에 물품 전달로 이웃의 정 나눠

 

목포시 목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맹곤)에서는 설명절을 맞아 17일 목원동행정복지센터에서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 270명을 모시고 “행복한 설명절 나눔행사”를 개최하였다.

행복한 설명절 나눔행사는 자칫 소외되기 쉬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이웃의정을 나누며 행복한 추석명절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를 위해 중앙새마을금고에서 쌀(10㎏) 200포, 목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관내 이리식육점에서 라면, 소고기, 패딩조끼 등 7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증하여 저소득가정, 경로당, 지역아동센터등에 물품을 전달하며 이웃과 함께하는 훈훈한 자리가 되었다.

김맹곤 위원장은 “우리의 작은 관심과 살핌 하나가 행복한 이웃을 만든다.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이웃과 함께하는 일에 동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미영 목원동장은 “목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한마음으로 소외계층에 대해 관심을 갖고 나눔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주고 있어 대단히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목원동의 발전과 기부문화 확산으로 온정이 넘치는 행복한 동이 되도록 더욱 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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