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곡2동 얼굴없는 천사가 보내온 쌀 '소외이웃 위해'
월곡2동 얼굴없는 천사가 보내온 쌀 '소외이웃 위해'
  • 한국시니어뉴스
  • 승인 2020.01.16 09: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16일 오전 서울 성북구 월곡2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얼굴 없는 천사의 월곡2동 쌀 기부 10주년 기념행사'에서 지역주민 등이 얼굴 없는 천사가 기부한 쌀을 옮기고 있다.

월곡 2동의 얼굴 없는 천사는 소외이웃을 위해 2011년부터 올해까지 10년 동안 쌀 3000포를 기부해오고 있다. 2020.1.16/뉴스1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