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소식] 노인맞춤돌봄서비스 통합 시행
[옥천소식] 노인맞춤돌봄서비스 통합 시행
  • 한국시니어뉴스
  • 승인 2020.01.10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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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1) 남궁형진 기자 = 충북 옥천군은 노인돌봄기본서비스, 노인돌봄종합서비스, 노인단기가사서비스 등 기존 3개 유사 노인돌봄사업을 노인맞춤돌봄서비스로 통합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사업 대상은 관내 만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또는 기초연금 수급자 중 독거·고령·조손 가정 및 신체·인지적 기능 저하로 돌봄이 필요한 사람이다.

비용은 무료이고 기존 서비스 이용대상자는 별도 신청 없이 받을 수 있다. 신규 대상자는 3월부터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할 수 있다.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지원]

옥천군은 13일부터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지역에 경작지를 둔 농업·임업·어업인으로 농림부와 FTA기금으로 이미 지원을 받은 농가는 제외된다.

지원 내용은 야생동물 침입을 직접 막는 전기‧태양광식 목책기, 철망울타리 등 설치 구입 비용의 60%로 농가당 최대 400만원까지 지원된다.

신청·접수는 사업대상 필지가 있는 읍·면사무소에서 하면 된다.

[2020년 농촌지도사업 접수]

옥천군 농업기술센터는 13일부터 30일까지 농촌지도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지도분야는 농업경영과 수도작, 전작, 병해충, 과수, 채소 등 13개 분야 76건으로 19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자세한 내용은 군 또는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읍·면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서 확인할 수 있고 각 사업 담당팀 문의 뒤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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