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몸어르신 도시락배달' 등 서대문구, 청소년 자봉 25개 운영
'홀몸어르신 도시락배달' 등 서대문구, 청소년 자봉 25개 운영
  • 한국시니어뉴스
  • 승인 2020.01.08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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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홍기삼 기자 =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겨울방학을 맞은 청소년과 어린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8일부터 31일까지 서대문구보건소 8층 교육장과 각 현장에서 25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서대문구 자원봉사센터는 Δ청소년 흡연예방교육과 금연캠페인 참여 Δ수화 학습과 활용 Δ어르신과 함께하는 수제청 만들기 Δ정신건강교육과 장애시설 환경정화활동 참여 등 4개 프로그램을 연다.

각 동 자원봉사캠프도 Δ치매 어르신 손마사지와 식사 돕기 Δ작은도서관 봉사 Δ고시원 저소득 1인 가구를 위한 반찬 만들기 Δ어르신 발마사지 Δ홀몸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도시락 배달과 안부 확인 Δ겨울 나무옷 만들기 등 21개 프로그램을 주관한다.

관내 초중고생과 청소년이면 참여할 수 있는데 프로그램마다 활동 일시와 장소, 모집 대상 학년과 인원이 달라 서대문구 자원봉사센터(02-330-1365)나 각 동 자원봉사 캠프로 문의한 뒤, 인터넷 1365 자원봉사포털에서 신청하면 된다.

서대문구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도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모집은 선착순으로 이뤄지며 활동 시간은 봉사 실적으로 인정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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