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위안부 합의' 헌법소원 각하 결정 내린 헌재
'한일 위안부 합의' 헌법소원 각하 결정 내린 헌재
  • 한국시니어뉴스
  • 승인 2019.12.27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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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유남석 헌법재판소장과 재판관들이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 자리하고 있다. 헌재는 이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29명과 피해자 유족·가족 12명이 한·일 위안부 합의는 위헌이라며 낸 헌법소원 사건에 대해 "위안부 합의에 대해서는 헌법소원심판 청구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며 "숨진 청구인들을 제외한 나머지 청구인들의 심판 청구를 각하한다"고 결정했다. 2019.12.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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