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움 표하는 '위안부' 피해자 단체
아쉬움 표하는 '위안부' 피해자 단체
  • 한국시니어뉴스
  • 승인 2019.12.27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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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헌법재판소가 '한·일 위안부 합의' 헌법소원 선고에서 각하 결정을 내린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 대심판정 앞에서 한경희 정의기억연대 사무총장(오른쪽)이 재판 결과를 확인하고 있다. 헌재는 이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29명과 피해자 유족·가족 12명이 한·일 위안부 합의는 위헌이라며 낸 헌법소원 사건에 대해 "위안부 합의에 대해서는 헌법소원심판 청구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며 "숨진 청구인들을 제외한 나머지 청구인들의 심판 청구를 각하한다"고 결정했다. 2019.12.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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