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백 김환기의 '우주', 한국 미술품 경매 최고가 또 경신
화백 김환기의 '우주', 한국 미술품 경매 최고가 또 경신
  • 한국시니어뉴스
  • 승인 2019.11.25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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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추상미술 선구자 김환기(1913∼1974)의 대표작 '우주'(Universe 5-IV-71 #200)가 100억원을 훌쩍 넘기며 한국 미술품 경매 최고가 기록을 세웠다.

'우주'는 23일 홍콩컨벤션전시센터(HKCEC)에서 열린 크리스티 홍콩 경매에서 약 131억8천750만원(8천800만 홍콩달러)에 낙찰됐다. 사진은 23일 크리스티 홍콩 경매에 앞서 전시 중인 김환기의 대표작 ‘우주’(환기재단·환기미술관, 크리스티코리아 제공)2019.11.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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