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완수·송지용 전북도의회 부의장, 노인회로부터 감사패
한완수·송지용 전북도의회 부의장, 노인회로부터 감사패
  • 한국시니어뉴스
  • 승인 2019.11.15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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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한완수·송지용 전북도의회 부의장이 대한노인회 전라북도연합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뉴스1


(전북=뉴스1) 김동규 기자 = 전북도의회는 15일 한완수 부의장(임실)과 송지용 부의장(완주1)이 '경로당 프로그램 발표대회'에서 대한노인회 전라북도연합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한완수·송지용 부의장은 제11대 전북도의회에서 환경복지위원으로 활동하면서 평소 노인복지 증진과 사회적 참여 활성화 등 노인 권익신장에 관심을 두고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대한노인회 전북연합회가 지난 2월 새로 입주한 ‘전라북도 노인회관’ 개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완수 부의장은 ”이렇게 뜻 깊은 감사패를 받게 돼 진심으로 기쁘다“며 ”우리 어르신들이 노년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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