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노인보호 민관협력 우수사업 ‘대상’ 수상
전북도, 노인보호 민관협력 우수사업 ‘대상’ 수상
  • 한국시니어뉴스
  • 승인 2019.11.15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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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가 지난 14일 전남 여수 히드벤이호텔서 열린 2019년 민·관 협력체계 활성화 워크숍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전북도 제공) 2019.11.15 /뉴스1


(전북=뉴스1) 박슬용 기자 = 전북도는 2019년 민·관 협력체계 활성화 워크숍에서 대상인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대상 수상으로 전북도가 명실상부한 노인 인권보호의 최우수 행정기관으로 역량과 성과를 인정받게 됐다.

도는 노인학대 예방을 위한 다양한 사업추진과 선제적 대응, 피해노인에 대한 신속한 지원과 프로그램 등의 우수한 성과가 있었다.

특히 노인보호전문기관 2개소에 예방사업을 위한 별도의 인력과 예산을 지원해 탁월한 사업성과를 거뒀으며 다른 지역으로부터 우수사례로 벤치마킹되는 등 사업운영이 높이 평가됐다.

도 관계자는 “노인이 안전한 전북도를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노력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면서 “고령사회에 진입한 전북도에 노인학대 제로가 될 수 있도록 노인학대 제로가 될 수 있도록 노인 인권보호 및 학대예방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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