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화로 만나는 39년 경력 성수동 명장의 이야기
수제화로 만나는 39년 경력 성수동 명장의 이야기
  • 한국시니어뉴스
  • 승인 2019.10.17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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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돈의문박물관마을 내 도시재생이야기관에서 열린 '핸즈인서울(Hands in Seoul) 성수동' 전시를 찾은 관람객이 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2019.10.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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