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2년 연속 노인일자리사업 우수기관 선정
순천시, 2년 연속 노인일자리사업 우수기관 선정
  • 한국시니어뉴스
  • 승인 2019.10.07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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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일자리 시상식.(순천시 제공) /뉴스1 © News1


(순천=뉴스1) 지정운 기자 = 전남 순천시(시장 허석)는 보건복지부 주관의 '2018년 노인일자리사업 평가'에서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상(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상)을 수상했다.

복지부는 노인 공익활동과 일자리 창출, 활동 내실화 노력 등 사업운영과 추진실적을 평가했다.

순천시는 올해 99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공공기관은 물론 민간수행기관 5개소에서 공익활동, 시장형, 사회서비스형, 인력파견형 사업에 3155명의 노인들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했다.

시 관계자는"급속하게 진행되는 고령화 시대를 맞아 어르신들의 삶의 활력을 찾고 경제적으로 도움을 주기 위해 노인일자리사업을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생산적이고 안정적인 일자리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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