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서 버섯 따러 야산 오른 70대 실종···2일 오전 수색재개
인제서 버섯 따러 야산 오른 70대 실종···2일 오전 수색재개
  • 한국시니어뉴스
  • 승인 2019.10.02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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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뉴스1) 김경석 기자 = 강원 인제군에서 버섯을 따러 야산에 오른 70대가 실종돼 경찰과 소방당국이 수색에 나섰다.

2일 군과 소방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5시57분쯤 심모씨(73·여)가 기린면 현리 한 야산에 버섯을 따러 올라갔다가 돌아오지 않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심씨는 이날 오전 가족들에게 버섯을 따러 산에 오른다고 전한 후 연락이 두절됐다.

이에 경찰과 소방 등 유관기관은 이날 오후 9시58분까지 해당 야산 일대를 수색했으나 휴대폰이 꺼져 있어 위치파악에 어려움을 겪었다.

경찰과 소방은 2일 오전 9시30분부터 재수색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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