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노인일자리 전담기관 3년 연속 '장관상' 수상
창원 노인일자리 전담기관 3년 연속 '장관상' 수상
  • 한국시니어뉴스
  • 승인 2019.10.02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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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이 1일 서울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평가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창원시 제공)© 뉴스1


(경남=뉴스1) 오태영 기자 = 경남 창원시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이 1일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대회'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인 보건복지부장관상을 3년 연속 수상했다.

이날 마산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는 최우수상인 보건복지부 장관상(인력파견형 분야)과 장려상인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상(시니어인턴십 분야)을 수상했다. 마산시니어클럽과 진해시니어클럽, 창원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는 우수상인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상(시장형·공익활동·인력파견형 분야)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노인일자리 8개 분야, 전국 2279개 수행기관 중 157개소가 수상했다.

창원시 노인일자리전담기관은 2017년과 2018년 연이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수상으로 최우수상을 받은 마산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는 해외연수 기회를, 우수상을 받은 마산시니어클럽과 진해시니어클럽, 창원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는 포상금을 지원받는다.

시는 2022년까지 5년간 노인일자리 5만개 창출을 목표로 공익활동지원 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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