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제23회 노인의 날 기념식…모범 노인 등 표창
진안군, 제23회 노인의 날 기념식…모범 노인 등 표창
  • 한국시니어뉴스
  • 승인 2019.10.02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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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북 진안군 문예체육관에서 제23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가 열리고 있다.(진안군제공)2019.10.1/뉴스1


(전북=뉴스1) 김동규 기자 = 전북 진안군은 1일 문예체육관에서 제23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다.

대한노인회 진안군지회(지회장 안한수)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최성용 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800여명의 노인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식전행사로 문화공연, 민요, 전통가요 등 노인들을 위한 흥겨운 무대공연이 펼쳐졌고, 기념행사에서는 모범 노인과 효행자 23명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안한수 지회장은 “급변하는 시대에 노인의 역할 또한 변해야 한다”며 “부양받는 노인에서 사회에 봉사하고 후세들을 지도하는 어르신으로 거듭날 때다”고 강조했다.

최성용 권한대행은 기념사를 통해 “평생 나라와 지역 발전을 위해 기여하신 공로에 대해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노인복지 시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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