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거 어르신 위한 SKT 인공지능 돌봄 서비스, 국제 회의서 호평
독거 어르신 위한 SKT 인공지능 돌봄 서비스, 국제 회의서 호평
  • 한국시니어뉴스
  • 승인 2019.09.25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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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회 정보문화의 달 기념식에서 SK텔레콤이 독거 어르신 대상 ’인공지능 돌봄 서비스’로 정보문화 유공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SK텔레콤 제공) 2019.6.14/뉴스1


(서울=뉴스1) 김정현 기자 = 독거 어르신 케어를 위한 SK텔레콤의 '행복 커뮤니티 인공지능 돌봄 서비스'가 국제 정상회의에 소개돼 호평을 받았다.

SK텔레콤은 UN총회를 계기로 한국과 덴마크, P4G 등이 뉴욕에서 공동 주최한 '지속가능성을 함께 달성하기 위한 실천'(Winning Together : Sustainability in Action) 행사에 참석해 '행복 커뮤니티 인공지능 돌봄 서비스' 등을 설명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우리측 정부 관계자와 덴마크 메테 프레데릭센 총리를 비롯한 9개국 정부 관계자들과 글로벌 투자자 등 약 350여명이 참석했다.

SK텔레콤은 이날 독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내놓은 AI 기반 케어 서비스 '인공지능 돌봄 서비스' 알버트 로봇을 기반으로 전국의 특수학교에 재학중인 장애인 청소년에게 맞춤형 코딩을 교육하는 '장애 청소년 행복 코딩교실' 등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노력을 참석자에게 설명하고, 글로벌 전파에 나섰다.

유웅환 SK텔레콤 SV이노베이션센터 센터장은 "이번 국제 정상급 회의에 참석해우리나라를 포함한 9개국 정상급 민관 리더들에게 ICT에 기반한 사회문제 해결 사례를 전파하고, 글로벌 협력과 확산의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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